사용자 삽입 이미지


*큰아들의 작품 (전단지 만들기)*

칼라프린터를 대여섯장 뽑길래 뭐할려고 하는지 봤더니,

[다팔아 전자시장] 전단 포스터를 만들어서 보여주었다.

제법 그럴싸하게 만든게 기특해서,

나 : 정원아 제목은 어떻게 만든거니? (오호, 핵심 키워드를 뽑아내는 실력이 있는데, 역시 우리 아들이야!)

큰아들 : 네, 뭐든지 다 파는 전자제품 시장이니까요. (음...역시....단순한 대답)

나 : 블루투스도 아네 우리아들? (오호, 기특한지고. 블루투스의 가치를 아는구나~)

큰아들 : 음..이어폰도 있어야죠. (블루투스와 이어폰을 이음동의어로 알고 있는건 아닐까...헉...)

나 : 블루투스가 이어폰이야? (확인 사살 한번 들어간다. 설마, 아니겠지? 우리아들?)

큰아들 : 그거, 있잖아. 아빠도 있잖아. 아빠가 나한테 블루투스라고 했는데? (음...역시...브랜드로 알고 있는..)

.
.
.




그래, 아들아.

창조는 모방에서 부터 시작이지.

평소에 이런 전단지를 유심히 기억해낸 너의 세심한 묘사력이 바탕이 되어서,

각 어귀의 뜻을 120% 이해하고 나아가서 자유자재로 활용할 수 있는 때가 오겠지?

잘했다!

아빠의 점수 : 95점! ( 5점 마이너스는 블루투스 --> 블루트스 오타 때문임.ㅋㅋ)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도전중
자기 관리의 노하우 그 두번째 입니다.

○ 자기관리의 노하우 (1) 을 먼저 읽으실분은 여기에!

지속적인 자기관리를 통해 행복한 가정과 자아실현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시길 바랍니다.

9. 허리를 꼿꼿이 펴라.

   - 자신이 없는 표정은 구부정한 모습에서 더욱더 두드러집니다. 원래 습관이 그렇다면 이번기회에 고치는건

     어떨까요? 허리를 꼿꼿이 하면 정신도 맑아진답니다.

   - 실천 방법 : 1시간 일하고 나서 5분정도 일어나서 허리를 돌리는 습관을 갖자.

                      의자에 앉을때는 엉덩이를 깊숙히 붙이고 허리를 꼿꼿이 하려고 노력하자.
                     
                      턱을 당기는 연습을 하라. 자연스럽게 허리가 펴지는 효과가 있다.

10. 자신이 믿는것에 단호해라.

   - 모든것을 다 알 수는 없지만, 적어도 본인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일, 그리고, 고민을 해왔던 것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밀고 나가라는 것입니다. 금연을해서 건강을 얻겠다는 믿음은 단호히 지켜야 하는 것입니다.

   - 실천 방법 : 믿음의 종류를 5가지만 젂어보자. 그 믿음은 누가 뭐래도 단호하게 지켜 나가자.

11. 부끄러움 없는 야심으로 밀고 나가라.

   - 야심을 가지는 것은 나쁜 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정직하지 못한 야심은 부끄러울 수 있습니다.

     진행과정에서의 관행적 이득을 취하고자 하는 야심이라면, 밀고나가기가 어렵겠죠?

   - 실천 방법 : 5년후의 자기목표를 젂는다. 야심찬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자신을 상상해 보라.

                     물론 매 1년마다의 계획, 매달의 계획도 꼼꼼히 젂어보면 한발작 더 나아가는 지름길!

12. 능력을 발굴하고 약점을 무시하라.

   - 본인이 잘 할 수 있는 부분이 꼭, 반드시 있습니다. 그것을 키워나갈 수 있는 방법을 한번 고민해 보세요.

     보통 사람들은 자신의 약점을 더욱더 과대평가 하므로써, 위축을 야기합니다. 잊어버리세요.

   - 실천 방법 : 자신이 잘하는 것 100가지 젂기. (남편,아내가 서로 젂어주기) 자신의 단점 12가지 젂기

                     매달 하나씩 지워나가기 (1년 후 새로운 사람으로 탄생 하는 게임 임)

13. 싫은것은 당당히 'NO'라고 말하라.

   - 체면때문에, 눈치를 보다가 또는 강압에 의해서 그냥 '네,알겠습니다." 라고 한 적이 있나요?

     그리고, 그 이후 몇날 며칠을 맘고생 해본적이 있나요? 그렇다면 이제 두번다시 반복하지 마세요.

   - 실천 방법 : 가상 시나리오 연습 (여러가지 가상시나리오를 젂어보고, 담담하게 "저는 싫습니다."라고

                     얘기 할 수 있게 연습해보자.) 허나,무조건 'NO'는 왕따의 지름길임을 명심!

14. 웃음거리가 되는 것을 두려워 마라.

  - 이렇게 하면 다른사람들이 비웃지 않을까? 하고 하지 못했던 일이 있습니까? 1번부터 14번까지

     실천을 해보셨다면, 자신을 믿고 당당히 나아가는 용기를 가지시길 바랍니다.

   - 실천 방법 : 다른사람의 웃음거리가 되기 싫어서 허례허식 한 일 젂어보기.

                    절약의 생활화 (아나바다운동 : 아껴쓰고, 나눠쓰고, 바꿔쓰고, 다시쓰기)

15. 어떤것도 지나치게 심각하게 받아들이지마라.

  - 이세상에 절대로 나쁜것도, 절대로 헤어나오지 못할 일도, 절대로 않되는 일도 없음을 명심하세요.

    그리고, 집안의 퓨즈를 연상하시기 바랍니다. 퓨즈가 끊어지는게 좋은지, 집에 불이나는게 좋은지 말이죠.

   - 실천 방법 : 10초 호흡법 (열받는 일이 있을때, 10초 동안 맘속에서 큰소리로 숫자를 외면서 숨쉬기)

                    문제의 객관화 (철수라면 어떻게 할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자기관리 해보셨어요? 안해보셨으면 말을하지마세요~


우리모두 자기관리의 달인이 되어 봅시다!

* 각 항목은 자기관리의 노하우의 항목을 발췌하였으며, 말 풀이 및 실천 방법은 '도전중'의 해석임을 밝힙니다.

오늘도 웃자!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도전중
2010년에는 뇌파로 게임을 즐길 수 있을까요?

우선 사진을 한번 보시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게임을 하려면 머리를 밀어야 한단 말인가? 헉...


<사진 출처 : www.t3.com> *T3는 최신 IT기기들의 신제품 리뷰를 하는 잡지를 발간하는 site

2010년에 출시예상(?)되는 Wii2 의 디자인이라고 하는데,

머리에 각 부위에 접촉단자를 가지고 있는 헤드셋이 약간은 기괴하기 까지 합니다....

그리고, 머리에서 뇌파로 컨트롤을 하기때문에, 컨트롤러는 심플한 1button 디자인으로 되어있습니다.

어떤가요?

그럴듯 한가요?

사실, 20~30년전에 "2010년이면 이럴껄요?" 라고 많은 공상 속에서 그려냈던 상상의 기기들은

뭐 먼 미래의 일이니깐 아무리 황당하다고 해도 그려려니 했지요.

하지만, 바로 내후년에 이렇게 뇌파로 컨트롤을 한다고 하니, 글쎄요. 썩 믿음이 가질 않는 건 저만일까요?

* 위의 사진은 닌텐도에서 제시한 Wii2 모델이 아니고, 디자이너가 상상해서 만든거라고 하네요.

  휴~ 그럼 그렇지. 닌텐도에서 저렇게 만들리는 없겠죠. 왜냐구요? 너무 어덜틱(?) 하지 않나요?

  닌텐도는 항상 아이들의 시선에서 전가족이 즐기는 게임,게임기를 만들어 왔으니 말이죠.

* 그럼, 도대체 뇌파로 조정을 하는 게임기는 언제쯤 나올까요?  (10년은 더 있어야 할 것 같은데...)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도전중
자크 아탈리는 프랑스의 미테랑 前대통령의 보좌관을 9년여동안 지내면서 해박하고 뛰어난 지략을

자랑했던, 프랑스의 석학이다. (개인적으로 이어령님과 유사 하다고 느꼈음...물론 주관적임..)

전세계를 부와 권력의 이동으로 흐름을 파악하고자 한 그의 통찰력이 어느정도 수긍이 간다.

그리고, 근 미래에 대한 예측은 이미 가끔씩 느낀 적도 있어서 매우 실감나기까지 하다.

2025년 정도가 되면, 국가관이 무너지고, 경제적 지배와 스포츠/미디어 권력의 흐름에 따른 하이퍼 제국이

그 실체를 나타낼 것이란 예측이다.

즉, 현재 서서히 전 세계를 대상으로 돈줄을 움켜쥐고 있는 다국적(또는 무국적)보험사들이 그 예이다.

그들은 전 세계를 대상으로 금융권에 막대한 영향력을 발휘 할 것이고, 빈익빈 부익부는 점차 심화 될 양상이다.

그리고, 그것을 폭동 또는 내전으로 부터 회피하기 위한 또 하나의 권력은 스포츠/미디어 이다.

그 한 예는 축구이다. 이제 서서히 국내에도 축구 열풍이 매니아층을 넘어 일반화 단계에 오고 있는 상황이다.

벌써, 이번주 유로2008 4강전에 환호를 보내는 축구팬들이 많아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렇듯 모든 불만과 불평을 단숨에 잠재울 수 있는 강력한 수단이 되고 있는 것이다.

한가지 재미있는 것은,

아프리카는 이제 혼돈과 내전에서 벗어나 국가 체제를 정비하고 있는 단계로 가고있고,

유럽과 아메리카 대륙은 혼돈과 약육강식의 아프리카 초원으로 향해 달려 가고 있다는 표현.

세계의 흐름과 근 미래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으로서 한번쯤 읽어 볼만한 책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똑똑한 사람은 이마가 넓다고 하던데..역시!


<사진 출처 : www.yes24.com>

한국어판에 특별히 한국민들을 위한 자크 아탈리의 특별 기고가 수록 되어있다.

두줄 요약

한국은 잘해낼 것이다.

3가지만 고치면, (3가지는 책에서 확인 하세요~!)

오늘도 웃자! ^L^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도전중

1. 리뷰를 신청한다.

2. 당첨되면, 무료로 책을 받아 즐겁게 읽고 리뷰를 올린다.

3. 그 리뷰를 바탕으로 책의 마케팅을 한다.

4. 많은 사람들이 책을 산다

책 대신, 음반, 잡지, 상품권 등 여러가지 상품들도 다 리뷰를 하면 가능 하군요.

정말 역발상의 아이디어 마케팅입니다.

저도 참여를 한번 해 봤습니다.



꿈을 찾기에 너무 늦은 나이는 없는거죠? 이제 마흔을 눈앞에 두고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 꿈을 한번 낚아 보려고 합니다.


리뷰에 자신 있으신 분들 한번씩 참여해 보세요~^L^

* 덧글 : 리뷰를 가지고 마케팅 한다기 보다는, 이렇게 리뷰 신청하는 사람들의 블로그를 통해서 복제 마케팅이

           본질이네요. (책 20권으로 수백,수천 희망자 사이트에서 광고 효과...오호!)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도전중
일단, 보시죠~



야, 이건 뭐 대단한 순발력인데요...

ㄷㄷㄷ 더욱 놀란 것은 여학생 이라는 사실!

정말 멋진 파울 플라이 였습니다. ^L^

* 그나저나 파울볼이 떨어지기전에 선수가 아닌 사람이 받아도 괜찮은건가요? ㅋ

즐거운 저녁 되세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도전중

드디어 기다리던 Fire Fox 3 가 나왔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3.0 Windows Korea (7.8MB) 라고 표시되어 있다.

<사진 출처 : FireFox 홈페이지>

과연 문구대로 모든 것을 갖춘 브라우저인가,아닌가는 직접 설치 해서 써봐야 알 수 있겠지만,

속도가 무지무지하게 빠르다는 것이 장점이라고 내세우는 것으로 봐서는 많은 변화가 있어 보인다.
 
여러가지 기능 중에서 인터넷익스플로러와 비교한 내용이 있는데,

좀, 주관적으로 표시한게 아닌가 싶기도 한데, 아주 간략하게 내용을 알 수 있는 부분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항목 자체가 너무 주관적이기는 하다...ㅋ Superior speed는 얼마나 빠른건지.. ^L^

<사진 출처 : FireFox 홈페이지>

18일(한국시간) 다운로드가 개시되고 전 세계에서 다운로드 받은 현황을 자세하게 보여주고 있다.

10만이 넘으면 빨간색으로 되는데, 역시 유럽, 미국,캐나다,일본 등지에서 많은 호응을 받고 있고

벌써 5백만이 넘어서고 있다. 우리나라는 아직 까지 3만이 조금 않되는 상태이다.

인터넷 정말 안타깝게 않되는 예멘에서도 99명이 다운을 받았다. 7MB 이상을 받으려면

아마도, 정말 정말 좋은 사무실 환경에서 근무 하는 사람들 일 것...같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역시 아프리카는 열기가 차갑군요..(뭐, 인터넷이 그만큼 보급 안되었다는 얘기겠지만...)

<사진 출처 : www.spreadfirefox.com >

역시 예상대로 북한은 "0" 입니다. 인터넷도 잘 막아놨네요.

최근에 우리도 북한 따라가려고 하는 사람이 있던데...걱정 입니다....

(왜 이건 따라 하려고 하는지...정말 미스테리 입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도전중
사용자 삽입 이미지

국내 IT 를 총 망라(자칭..)한 전시회가 다음주에 개최됩니다.

이름은 WORLD IT SHOW 2008 입니다. (아...이거 이름도 상당히 중요한데, 80년대 유행하던, 월드....를 쓰다니)

그런데, 아무래도 좀 마음에 걸리는게 한가지 있네요.

이것 저것 모두 골고루 섞어 놓으면, 결국 제 맛을 잃기 마련인 것 처럼 너무 많은 분야를 백화점식 나열한 것입니다.

현재 전시회 트렌드는 통신분야 / 컴퓨터 분야를 총괄해서 양대 산맥으로 나뉘는 현상이고,

임베디드나, 부품소재 등은 전문적으로 그 분야만 전시하는 것이 집중도가 높습니다.

뭐, 국내 최대 타이틀을 노리고 무리하게 진행을 했던 것이 아닌가 싶은데요.

일반 시장용인지, 전문분야용인지, 통신위주인지, PC위주인지, 색깔을 명확히 하지 않으면

살아남기 어려울 뿐더러, 국내 잔치용으로 전락 할 가능성이 농후 해 보이네요.

첫술에 배 부를수 있겠습니까....이번 제1회 전시회를 끝내고, 충분이 수정 할 부분은 수정하고

보강 할 부분은 보강해서 내년 'WORLD IT 2009' 에서는 자신만의 멋진 색깔을 찾길 바랍니다.

* 이번 전시회는 OECD장관 회의등 여러 세미나,포럼과 연계되어있습니다.

   그중에서 2008년 멀티미디어 대상 수상작들을 따로 모아서 전시회를 하는데

   3층의 컨벤션 홀에서 특별 전시관을 운영 예정입니다. 이번 시상에서, myLG070 인터넷 전화가 장관상을

   수상하는 쾌거(ㅋ 내입으로 얘기하니, 참 민망...)를 거두었습니다.

   17일날 제품도우미로 하루종일 있을 예정이니, 혹시 오시는 분들은 인사나...^L^ 나누시죠.

   첫날이라 대통령도 방문 예정이라서 출.입 보안이 철저하게 이루어질 예정이랍니다.

   그나저나, 아....고민 되네요. 낯빛을 어찌해야 할지...저는 싫으면 바로 얼굴에 표가 나서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도전중

사용자 삽입 이미지

3G 기능외에 추가된 기능 = GPS, Battery Life 개선

<사진 출처 : 애플홈페이지>

애플이 드디어 3G 가 가능한 아이폰 출시를 발표 했다.

스티브잡스의 간결한 프레젠테이션의 가격 발표는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8GB = $199

16GB = $299

와우!

"정말 싼데요?"   "이거 정말 물건인데요?"    "야!야! LG 삼성 다 죽었다, 이제!"

인터넷에 다들 난리가 났네요.

정말 아무 조건 없이 20만원, 30만원에 팔까요? 정말?

지난번 아이폰 출시때부터 다들 알고 계시겠지만, 미국의 경우 AT&T에서만 가입이 가능하고,

꼭, 전용 요금제를 사용해야 한다는 사실! (최소 39.99불 이상 요금제 + 30불 데이타 요금제)

그리고, 사업자와 정산 방식을 작년에는 요금을 나누는 방식에서 판매시 일괄 보조금 (200~300불)을

주는 방식으로 바뀌었지요.

결국 나라별로 차이는 있겠지만, 아무 조건(Option) 없이 단말기만 사려면 (어느 사업자가 이렇게 풀지는 모르지만...) 최소 50~60만원 이상은 지불해야 살 수 있다는 예상이 가능하겠죠.

결국, LG, 삼성의 3G 터치폰과 유사한 가격대가 나온다는 뜻입니다.
(애플이 짱구가 아닌이상 순수하게 199불, 299불에 팔긴 어렵습니다...)

그래서,

결론은.......버킹검(이런, 20년전 몹쓸 개그...)....이 아니고,

[순수한 단말기 가격을 가지고 비교해보면, 결코 싸지 않지만,

사업자의 보조금 정책과 전용 요금제 개발로 얼마든지 조절이 가능하다.]

라는 것이지요.

그럼, 우리나라에도 용감한 사업자가 뛰어들면?

우리도, 19만9천원에 아이폰3G를 내손안에 넣을 수 있다는 해피한 이야기가 되겠습니다! ^L^

* 용감한 사업자 = WIPI 없이, 무선랜 가능하게하고, 아이튠즈 사용(이건 멜론,도시락,뮤직온 등과 협의 할 수도 있을 듯)하게하는 사업자

* 용감한 사업자가 과연 누가 될까요?

* 오늘 발표 봐서는 그닥 가능성이 없어보이기도 한데요...

   뭐, 우리나라가 워낙 깜짝쇼를 좋아하는 체질이라서리..후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듣보잡(죄송...)나라도 출시를 하는데...나원 참...

<사진 출처 : 애플홈페이지>

도전중의 어설픈 바람

"아, 나, 참, 내, 지금 준비 할라꼬 하고 있~는데, 이제 필드테스트 마무리 하고 ~ 있~는데~"

라고 얘기 해주는 사람이 있었으면~ ^L^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도전중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얼굴 표정이 가히 예술 입니다. 아~ 내 배꼽!! ^L^


꼭 더빙으로 보길 추천합니다.

자막으로 된 것은 주인공 (PO)의 얼굴 표정을 놓치기 쉽상일 것 같네요.

그 얼굴 표정 하나하나 뜯어 보면 자지러집니다.

전문 성우가 더빙하여, 대사도 맛깔나게 처리했습니다.

가장 몰입도가 높았던 애니메이션 이라고 생각 되네요.

아이, 어른 할것없이 다들 맘 놓고 웃으며 스트레스 빵빵 날릴 수 있는 영화 입니다.

* 가장 Best 씬 = 복숭아 나무 아래서....포가 고민하는 듯한 뒷모습에 대사부께서 한마디 할때,

                       뒤 돌아보는 포의 입안에 가득 들어있는 복숭아...흥건한 침까지...ㅋ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포의 목덜미를 누르면 오호~ 3가지 목소리가 흘러 나옵니다! 타이렁의 멋진 발차기도 볼 수 있구요.^L^


맥도날드의 무서운 상술에 무릎꿇다.....

휴~ 뭐 이건 도저히 안 사줄 수 없네요...저도 사고 싶을 정도니..

품질은 그럭저럭..하지만, 주말에 아이들이 재밌게 가지고 놀 정도?

다음주면, 어디 들어가 있겠지만...(시푸도 사고 싶다....)

캐릭터 상품 대박 예상 입니다.

답답한 속을 뻥 뚫어내기에 제격인 영화 입니다!

별 : ★★★★☆ (타이렁의 내면세계를 간과하고 절대악으로만 표현한게 조금 아쉽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도전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