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7/22'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8/07/22 추성훈 경기 동영상 (1)
  2. 2008/07/22 2008년 WIRELESS JAPAN 개막! 삼성이 참석한 의미는?

추성훈의 경기 동영상입니다.



코뼈가 부러진게 아직도 완쾌가 되지 않은 모양이네요. 얼굴로 들어오는 것을 피하는 모습이...

역시 유도로 다져진 하체라서 그런지, 잡아채서 넘어트리는 것이 유도를 보는 듯 합니다.

오랜시간의 탐색전끝에 '초크(목감아누르기)'/'유도복 조르기'로 끝나서 그런지,

큰 타격이나, 발차기는 없어서 아쉽지만, 다시한번 격투기에서 재기에 성공했다는 것에 만족해야겠죠.

그리고, 다음번 상대를 지목했는데,

바로 타무라 키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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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마흔이니, 이제는 뭐 그닥...추성훈에게 계속 깐죽거리기나 할 뿐.


사쿠라바 카즈시와 친구라는데, 크림 발랐다고 계속 찌질거리는 우애가 넘치는 친구로군요.

"추성훈의 태도는 좋지 않지만 선수로는 훌륭하다"고? 교묘한 일본 전통의 말씨로군요.

이번참에 아주 납작하게 눌러줬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미사키 카즈오 너는 쫌 있다가...




추성훈은 야유를 받으면서 경기를 하는 단 한사람이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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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MFIGHT NEWS>


"야유를 받고 기뻐할 선수는 없다. 관중으로부터 야유를 받는 선수는 나 하나뿐이다.

그것을 받아들이고 책임을 다하면 분위기가 달라질 것으로 믿는다"

- 추성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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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도전중
WIRELESS JAPAN 2008 이 오늘 드디어 개막 했습니다.

오늘부터 3일간 동경 빅사이트에서 펼쳐질 이 전시회는 일본 최대의 통신 관련 전시회로서

이통 사업자 (NTT DoCoMo, KDDI, Softbank Mobile, WILLCOM 등) 와

휴대폰 제조업체 (Sharp, NEC, Hitach, Sanyo 등) 이 주축이 되어서 하반기 신제품을 전시하고 있지요.

그런데, 사실 대만 업체들 조금 빼고 나면, 국제 전시회가 무색하게 국내용으로 전락한지 오래인데,

올해는 삼성 (일본어로 삼승ㅋ : サムスン)이 참석을 하고 있네요. 이미 아이폰 발표할때 구지 같은날 발표해서

물먹은 '옴니아'등을 전시하는 고만고만한 참가인데, 이것도 그 동안의 전시회 성격을 보면, 참석을 할 필요를
 
느끼지 못하겠습니다..

그런데, 왜 갑자기 적극적으로 달려들까, 하고 사이트를 살펴보니,

WIMAX Forum을 같이 병행 한다고 하네요. 그 동안 맘고생 많이하고 돈만 먹어대던, 본의 아니게 돈먹는 하마가

되어서 '계륵'같은 존재이던 WIMAX가 일본에서 드디어 2.5GHz 의 주파수로 진행을 하게 된 모양입니다.

일본에서 잘 풀려주면, 확실히 돈이 될만한 시장이 열리는 셈이지요.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빨리 수출이 확대 되고, 가격이 낮아져서, 국내에도 저렴한 가격에 적용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니, 일본 시장이 잘 되길 바랍니다.

서울 근교에서 19,800원을 주고 쓰는것과 전국에서 6,000원 내고 (조금 느리지만) 쓰는 것.

특히, 이동간에 쓰는 고객의 Needs는 간단한 검색과, 이메일 확인에 있다고 한다면,

누가 이길지는 자명한 것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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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오십시오' 가 '화닝꽝린' 보다 먼저네요. ^L^

<사진 출처 : 케타이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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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맥스 과연 일본에서 성공 할 수 있을까요?


<사진 출처 : wimaxforum.jp>

○ 기술을 팔지말고, 소비자의 Needs를 채워주는 것이 IT상품기획자의 자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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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도전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