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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하반기에는 DSLR시장이 좀 시끄러울듯...

<사진 출처 : 니콘 이미징 코리아 홈페이지>


니콘이 D90을 선보였습니다.

그런데, 이 카메라는 놀랄만한 기능이 들어갔습니다.

동영상 기능 입니다.

근데, 뭐?

하시는 분들이 꽤 있을 줄 압니다. (원래 디카에는 동영상 촬영 기능이 다 있으니까요..)

그렇지만, DSLR에는 최초 입니다.

그래서? 응?

하시는 분들이 꽤 있을 줄 압니다. (그래봐야 동영상 아니겠니...하시는 분들...저도 포함!)

그런데, 샘플 동영상을 보고나니, 이거 정말 물건 입니다.

아웃포커싱을 자유자재로하고, 렌즈를 바꿔 달면 그대로 적용 가능하고, ISO3200 까지 적용되니,

밤에도 밝게 동영상을 찍을 수 있네요. 휴...

스펙을 한번 보겠습니다.

○ 화소수 : 12.3M (유효화소)

○ 촬상 소자 : CMOS (23.6 x 15.8 mm)

○ 감도 : ISO 200 ~ 3200 (확장시 ISO 100 ~ 6400)

○ 연사 : 4.5장/초 (100장 연속 촬영 가능)

○ 액정 : 3인치 92만화소 TFT (시야각 170도)

○ 특징 : 라이브뷰 가능, 촬영위치 기록(GPS장치 별매), 동영상

○ 가격 : 140~150만원 예상.


지름신이 막 뒤에서 손짓을 하네요. 물리칠 가장 좋은 방법은?

.
.
.
음...약점을 찾아볼까요?

1. 인물우선 AF 가 5명 밖에 지원 안된다. xx회사는 11명까지 되는데 말이다...
 (음...이건뭐 단점이라기 보다도, DSLR에서 인물AF가 되면 고마운거다...엥?)
 
2. 동영상 촬영 1,280 x 720 에 24fps 입니다. 당연 HD급이면 30fps 여야! ...
(24와 30 차이 구분하는 사람은 당연히 더 좋은거 사겠죠...엥?)

3. 결정적으로 동영상 음성녹음이 스테레오가 아니라 모노다.
(그래, 이거다. 산요작티는 AAC 16bit Stereo 녹음 된다구! 훠이~ 물럿거라~ㅋ)



[아웃포커스가 예술이네요!]





[어두운거리에서 이렇게 밝게 나오다니!]


 



[어안렌즈끼면 이런 효과도!]






[D-Movie 공식 홍보 영상]

<동영상 출처 : 니콘 D90 홈페이지>

동영상이 조금만 더 보강된다면 ( D900 이 나와 준다면) 독립 영화 한편 찍어도 될 듯 합니다.

스틸 사진도 찍을 필요 없겠죠. 동영상 돌리다가 맘에 드는 장면에서 뽑으면 되니까 말이죠. (모션-JPEG)

아, 이것참 물건이네요.






꿈은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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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3일(토) 산행 정리

- 08:30~12:30 사당역 5번출구-관음사-암벽-연주대
- 12:30~13:00 라면,삶은계란, 커피
- 13:00~15:00 연주암-과천방향 하산
- 15:00~16:00 파전,도토리묵,막걸리

○ 관음사 코스

경사도가 높고 암벽이 많아서 상당히 힘이들지만, 단거리로 연주대에 오를 수 있는 코스



사실 '관악산'을 제일 처음 산행으로 정한 이유는 만만해서 였다.

어릴때 항상 동네에서 가까운 산이라는 이미지때문에, 뒷산 정도로 생각했기 때문에...

새벽에 수영까지 하고 왔기때문에 조금은 지쳐있었으나, 무난히 올라갈 수 있으리라고 생각한게...(뒤에)

관음사 입구에는 새로 단청을 입힌 멋진 대문이 우리를 반겨 주었다.

어제까지 비가 오고나서 다행히 날씨가 개어서 그 상쾌함은 이루 말 할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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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까지만 해도 마냥 즐거웠더랬다.ㅋ

그런데, 입구에서부터 상당한 경사가 있는 것이 아닌가?

"야, 이거 왜이렇게 가파르냐?"

"글쎄..단거리 코스라서 그런가?"

한번도 올라가 보지 않았던 그 관음사 코스를 이렇게 3명의 초보들은 용감히 올라갔다.

몇분도 지나지 않아서 떡하니 나타나는 바윗길...상당히 가파른 바윗길을 지나니,

허억..

암벽 수준의 돌산이 버티고 서 있다...

○ 천신만고 이야기-펼치기-

우여곡절 끝에, 드디어 연주대에 올랐다.

어릴때 소풍은 무조건 관악산이었고, 그뒤로도 종종 관악산에 올랐었지만, 처음으로 연주대에 올랐다.

관악산에 괜히 '악'자가 붙은 것이 아니였구나를 실감한 산행이었다.

또, 놀란 것은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정상에서 북젂이고 있었다는 것이다. 초등학교 2학년 정도 되는

어린아이도 가뿐히 올라온 것을 보고, 많이 반성했다. 체력은 국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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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산 629m 정상에서! 화이팅!



내려오는 길은 연주암에서 왼쪽으로 내려오는 '과천길'

끝도 없을 것 같던 돌계단을 밟고 내려가니, 골짜기 마다 시원한 물줄기가 장관이다.

골짜기 풍경은 정말 설악산에도 견줄만 했다. 잠시 얼음같은 계곡물에 발을 식히고,

입구에 있는 막걸리집으로!

파전과 도토리묵도 정말 맛있고, 싸~한 막걸리도 맛있고!

셋이서 사이좋게 한병씩 마시고 8월 산행을 즐겁게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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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올림픽을 가장 재미있게 해준 것이 야구다.

매 경기마다, 손에 땀을 쥐지 않을 수 없게 만드는 정말로 각본없는 드라마다.

오늘, 정말 너무 너무 잘해주었다. 모두다.

2008년 8월 22일. 오늘. 한국 야구선수단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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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연합뉴스>


[영광의 기록]

*예선전
8월13일    대한민국 : 미국         8-7    1승  

8월15일    대한민국 : 캐나다      1-0    2연승

8월16일    대한민국 : 일본         5-3    3연승

8월17일    대한민국 : 중국         1-0    4연승

8월18일    대한민국 : 대만         9-8    5연승

8월19일    대한민국 : 쿠바         7-4    6연승

8월20일    대한민국 : 네덜란드   10-0   7연승

*준결승전
8월22일    대한민국 : 일본         6-2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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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古宮을 나오면서  - 김수영 - <1965. 11. 4>

왜 나는 조그마한 일에만 분개하는가?
저 王宮 대신에 王宮의 음탕 대신에
五十원짜리 갈비가 기름덩어리만 나왔다고 분개하고
옹졸하게 분개하고 설렁탕집 돼지같은 주인년한테 욕을 하고
옹졸하게 욕을 하고

한번 정정당당하게
붙잡혀간 소설가를 위해서
언론의 자유를 요구하고 越南파병에 반대하는
자유를 이행하지 못하고
二十원을 받으러 세번씩 네번씩
찾아오는 야경꾼들만 증오하고 있는가

옹졸한 나의 전통은 유구하고 이제 내 앞에 情緖로
가로놓여있다
이를테면 이런 일이 있었다
부산에 포로수용소의 第十四野戰病院에 있을 때
정보원 너어스들과 스폰지를 만들고 거즈를
개키고 있는 나를 보고 포로경찰이 되지 않는다고
남자가 뭐 이런 일을 하고 있느냐고 놀린 일이 있었다
너어스들 옆에서

지금도 내가 반항하고 있는 것은 이 스폰지 만들기와
거즈 접고 있는 일과 조금도 다름없다
개의 울음소리를 듣고 그 비명에 지고
머리에 피도 안 마른 애놈의 투정에 진다
떨어지는 은행나무잎도 내가 밟고 가는 가시밭

아무래도 나는 비켜서있다 絶頂 위에는 서있지
않고 암만해도 조금쯤 옆으로 비켜서있다
그리고 조금쯤 옆에 서있는 것이 조금쯤
비겁한 것이라고 알고 있다!

그러니까 이렇게 옹졸하게 반항한다
이발쟁이에게
땅주인에게는 못하고 이발쟁이에게
구청직원에게는 못하고 동회직원에게도 못하고
야경꾼에게 二十원 때문에 十원 때문에 一원 때문에우습지 않느냐 一원 때문에

모래야 나는 얼마큼 적으냐
바람아 먼지야 풀아 나는 얼마큼 적으냐
정말 얼마큼 적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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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영 시인은 나에게 교과서에 나오는 '풀'의 작가 였다.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 시험에 나오는 그 '풀'의 의미를 파악하는 정도로 그친 '공부'로서의 작가 였다.

그가 살아서 꿈틀거리며, 내 머리속을 "쾅" 하고 내리친 것은 다름아닌, 우연한 계기로 접하게 된,

위의 시 '어느날 古宮을 나오면서' 이다.

사람들은 저마다의 소중한 기억과 만남의 인연을 가지고 살아간다.

모든 만남과 헤어짐에서 우리는 그사람을 추억하고, 또 기억하며 그렇게 그사람을 내 머리속에 새긴다.

매일 스쳐 지나가던 레코드점에 붙어있는 이름모를 팝송 LP판들이 어는 순간 내가 '이제' 알게 되어서

미치도록 빠져 버렸던 그 앨범인 것을 뒤늦게 깨닫고, 블쑥 들어가 그걸 붙여놓은 멋진 주인장과

대화하는 그런 감동을 간직하고 싶었다.




그러나, 그는 이제 없다.

40년도 더 전에 그는 없다.

나는 그의 시를 하나씩, 하나씩 읽어본다.

가슴이 먹먹하다.





*이렇게 늦게라도 몇자 젂어놔야 마음이 편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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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의 흡연율이 높아졌다고 합니다.

○ 중3 청소년 흡연율 2005년 10.3%p→2007년 12.2%p로 증가

담배는 처음부터 안하는 것이 제일 좋은 방법일 것 입니다만,

그렇다고 이미 담배를 접한 청소년들을 그냥 내버려 둘 수 만은 없습니다...

자신의 가치관이 형성되기전에 피운 담배는,

"나쁜 습관"으로 굳어짐은 물론이고,

"나쁜 건강"에 이르게 하는 나쁜 녀석입니다.

예전에 금연사이트에서 어떤글에 답글을 단 적이 있었습니다.

오래되어서 기억이 정확치는 않지만, 중학생 아들이 담배를 피워서 걱정이 된다는 한 엄마의 하소연 인데,

어떻게 아들에게 얘기해야 할지 알려 달라는 말이었습니다...그런데, 정작 중요한 것은!

엄마도 담배를 피우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더욱이 요사이 아들때문에 부쩍 더 늘었다는 엄마의 말에,

저는 할 말을 잃고 말았습니다....

엄마,아빠가 리모콘을 손에서 뗄 줄 모르면서, 아이들에게 책을 읽으라고 하는 것과 무엇이 다르며,

본인은 주말에 소파에 널부러져 있으면서, 아이들에게 운동하라고 하는 것과 무엇이 다르겠습니까?

아이들은 항상 이렇게 대꾸 합니다.

"엄마/아빠도 안하면서 왜?!@#$#@$%"

.
.
.
.


백마디 말이나 꾸지람 보다는 부모로서의 본보기를 보여 주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실천이 어려운 것이 또한 현실 입니다.

담배를 피우는 엄마의 담배 피우는 아들에 대한 효과적인 처방전.

- 가장 먼저, 내 자신을 돌아본다.
   . 나는 왜 지금 담배를 피우고 있는가?
   . 내가 계속 담배를 피우는 이유는 무엇인가?
   . 내가 지금 담배를 끊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 결심을 한다.
   . 이유를 찾아 문제의 원인을 알아낸다.
   . 금연을 결심한다.
   . 실천 한다 (정확한 일정과 규칙적인 방법을 정하여!)


- 아들에게 엄마의 결심을 알린다.
   . 엄마의 담배 피우게된 이유와 지금 내린 결심에 대하여 담담히 이야기 한다.
   . 우선은 아들의 동참을 요구하지 말고, 꾸준하게 엄마의 실천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런 정도로 답글을 달았고, 한두달을 그렇게 잊고 지냈습니다.

그런데, 반가운 글이 올라왔습니다. 바로 그 엄마의 글이었습니다.

엄마의 결심을 알리고, 두모자가 같이 손을 붙잡고 펑펑 울었답니다. 그리고, 엄마의 꾸준한 금연이 계속 되자,

아들도 한달 후에 담배를 끊었다면서, 멋적게 이야기를 하더랍니다...


자녀의 흡연으로 고민하시는 (의외로 많은 듯 하네요...찹찹...) 부모님들을 위해서

보건복지가족부 산하 한국건강관리협회가 운영하는 청소년 금연 사이트를 안내 드립니다.

www.nosmoke.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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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nosmoke.or.kr/


 

가족의 행복을 위해 '결심' 하시기 바랍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 도전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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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도전중
수영 종목에 대한 간단한 영어 명칭 알아봅니다.

○ 수영 = Swimming      

○ 자유형 = Freestyle     

○ 접영 = Butterfly         

○ 배영 = backstroke      

○ 평영 = Breaststroke    

○ 계영 = Relay            

 ○ 혼영 = Medley            

○ 혼계영 = Medley Relay



수영이란?

-간단요약 : 물속 또는 수면을 자기 힘으로 헤엄쳐 오가는 스포츠.

-올림픽 수영 : 육상과 함께 올림픽 기초 종목의 양대 산맥인 수영은 물속 또는 수면을 자기 힘으로 헤엄쳐 오가는 스포츠로 1896년 제1회 올림픽대회에서 100m, 500m, 1,200m 등 3종목의 자유형, 경영이 시행되었으며 1900년 제 2회 파리대회 때부터는 정식종목으로 채택되었다. 현재는 물 속에서의 유일한 구기 스포츠인 수구를 비롯하여 다이빙, 씽크로나이즈드스위밍 종목으로 확대되어 시행되고 있다. 베이징 올림픽에서는 수영마라톤 남녀 10km 경기가 정식종목으로 추가된 것을 포함하여 총 34개의 메달이 걸려있다.


* 그리스 시대에는,

  교양이 없는 사람을 일컷는 말로, "읽기, 쓰기, 수영도 못하는 사람" 이라고 했다네요,글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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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속에서 하는 유일한 구기종목 수구! 물에 뜨기도 힘든데, 공던질려면 얼마나 더 힘들까? ㅋ

<사진 출처 : screensaver.p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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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1개월을 돌파! 했습니다.

그동안 반복 연습 뿐이라서 특별히 남길 만한 것이 없었는데, 오늘 정말로 짜릿하군요!

왜냐구요?

배영 진도가 나가고 있는데, 오늘 드디어 팔젓기를 하면서 앞으로 나아가는 법을 배웠답니다.

자유형 배울때는 내몸이 쭉쭉 나간다는 느낌보다는,

'물에 빠지지 않으려고하는 몸부림' 이라는 표현이 맞을 정도로 감을 못잡았는데,

오늘 배영을 하면서 팔을 저어보니, 마치 기름 잘먹은 방바닥에누워서 발에 슬쩍 힘주자마자

스르륵 밀려나가는 느낌이 팍팍 오면서 온몸이 부르르 떨리더군요.ㅋ

그래! 바로 이맛이야!

이제부터 배영을 주종목으로 할렵니다. (아직 평영, 접영도 못 배운 초보가...ㅋㅋ)

오늘 배영 배운 기념으로!
 
여자 100m (2004,2008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나탈리 쿨린의 멋진 모습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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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 정말 멋지지 않나요? 거침없이 물살을 가르는 나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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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은 힘을 빼고 어깨를 이용해서 쭉 뻗어주는 나탈리! 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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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 옆으로 바싹 붙여서 돌리면서 다른팔은 'S'자로 물속에서 나올 준비를 합니다. 이때가 쭉쭉 나아가는 느낌이 올때입니다. 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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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 완벽한 허리제침! 나탈리 짱!

<사진 출처 : daylife.com>


 Natalie Coughlin
 
Date of Birth: 31 August 1982
신체 172cm, 62kg
대학교  캘리포니아대학교

2004년  아테네올림픽 여자 배영100m 금메달
2008년  베이징올림픽 여자 배영100m 금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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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카메라를 고정시킬 수 있는 스탠드 겸용 파우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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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셀카만 찍어서 얼굴만 나오는 커플들에게 필요한 제품 입니다.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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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작은 아이디어 이지만, 그것을 실행에 옮기는 것이 정말 대단하군요.

<사진 출처 : dc.watch.impress.co.jp>

8월말 출시 예정이고,

○ S 사이즈 : 60×25×90mm, 140g, 2,940円

○ M 사이즈 : 60×32×93mm, 145g, 3,150円

이렇게 2종류가 있고, 컬러는 Dark Grey, Pink 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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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일간의 여름 휴가를 마치고 돌아오니, 일이 잘 손에 잡히지 않는 군요...

여러분도 즐거운 여름 휴가 보내셨나요?

오늘도 웃는 하루 되시길!

- 도전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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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의 R32

가장 스포츠카 답지 않은 스포츠카(기분을 내게 해주는 카...가 정확한 표현) 이다.

국내 45대 예약 완전 매진....




엔진 소리 좋고~!

마지막에 추월 하는 장면도 좋고~!

마트에서 장보다가 갑자기 밟고 싶을때 휙~ 달려나갈 수 있는 그런 희한한 매력이 있는 녀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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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뽀샵을 해서 야시시 하네요~ㅋ



암튼, 친구의 드림카라고 해서 나도 자꾸 힐끗 힐끗 관심이 가는 모델이다..


=== 주요 제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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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해서 크게보시면 잘 보입니다.


가격은 4,990만원(VAT포함)인데, 뭐 이돈이면 제네시스 산다, 뭐 산다...이러면 할말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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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glet이 Segway 보다 실용적일까요?

토요다에서 Winglet이라는 탈것을 발표 했습니다. 내용을 보니,

일단, 무게나 사이즈면에서는 Winlet이 유리 합니다.

그러나, 속도나, 거리는 Segway가 더 좋네요.

굳이 나눠보자면, Segway는 다운타운 반경내에서 운송수단, Winglet은 특정 건물이나, 리조트 안에서의

간편한 이동을 제공 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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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나, 거리측면에서 보면 울타리를 벗어나면 안될 것 같은...느낌.ㅋ

<사진 출처 : 토요타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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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연합 뉴스>


                                              === 실제 타는 장면 ===



나중에 이게 활성화 되어서 사무실에서도 타고 다닌다고 생각하면,

정말로 E.T의 모습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팔다리는 가늘어지고 머리와 배만 뽈록 나온...이미?)

그리고, 가장 근본적인 문제! 가격경쟁력 이거 중요합니다.

900만원정도 하면, 뭐 신기한 놀이기구지, 진정한 이동 수단이 될 순 없겠죠. (세그웨이 얘깁니다...)

일단은, 넓은 박물관이나 리조트, 놀이 동산에서 필요 할 듯 하네요.

* 에버랜드 입구에서 유모차 빌리듯 대여료 1만원에 2천원 환불하면 대박 날 듯! (집어 간다에 한표 던지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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