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glet이 Segway 보다 실용적일까요?

토요다에서 Winglet이라는 탈것을 발표 했습니다. 내용을 보니,

일단, 무게나 사이즈면에서는 Winlet이 유리 합니다.

그러나, 속도나, 거리는 Segway가 더 좋네요.

굳이 나눠보자면, Segway는 다운타운 반경내에서 운송수단, Winglet은 특정 건물이나, 리조트 안에서의

간편한 이동을 제공 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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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나, 거리측면에서 보면 울타리를 벗어나면 안될 것 같은...느낌.ㅋ

<사진 출처 : 토요타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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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연합 뉴스>


                                              === 실제 타는 장면 ===



나중에 이게 활성화 되어서 사무실에서도 타고 다닌다고 생각하면,

정말로 E.T의 모습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팔다리는 가늘어지고 머리와 배만 뽈록 나온...이미?)

그리고, 가장 근본적인 문제! 가격경쟁력 이거 중요합니다.

900만원정도 하면, 뭐 신기한 놀이기구지, 진정한 이동 수단이 될 순 없겠죠. (세그웨이 얘깁니다...)

일단은, 넓은 박물관이나 리조트, 놀이 동산에서 필요 할 듯 하네요.

* 에버랜드 입구에서 유모차 빌리듯 대여료 1만원에 2천원 환불하면 대박 날 듯! (집어 간다에 한표 던지는..ㅋ)
Posted by 도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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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초록 2008.09.06 2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 우리나라 레이싱걸만 이쁜거였구나.
    걷는것보다 서있는게 많이 편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