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RIM (Research In Motion)사의 블랙베리 시리즈 중에 베일에 쌓여있던, 풀 터치 폰인 스톰(Storm)에

대한 사진들이 독일 보다폰 사이트에 현지시간으로 어제 (26일) 올라왔습니다.

이것도 결국 애플의 아이폰에 대항 하기 위한 스펙으로 보여 지는 군요.

아래에 정리된 스펙을 한번 보시죠.



액정의 실제 사이즈는 0.2인치 작지만, 픽셀수가 더 높으므로, 좀 더 선명하게 보일 수 있습니다만,

컬러 수에서 (65K vs. 16M) 차이가 나므로,  애플의 아이폰이 좀더 화사한 색감을 표시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전체적인 스펙에서 상당히 유사성을 가지고 있고, 공식적으로 발표가 되면, 더 자세히 비교 해보기로 하고,

오늘은 입력 방식에 대해서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사진 출처 : GSMArena>

일단, 가로 사이즈가 유사 하므로, 실제 터치 면적으로 보면 역시 유사하게 보입니다.

그러나, 아이폰은 PC에서 넘어온 태생이고, 블랙베리는 그동안의 쿼티키 노하우가 녹아 있는 듯 합니다.

첫째 :  스페이스키의 면적은 PC키보드 처럼, 두손으로 빠르게 칠때에는 양손의 엄지에 걸쳐서 스페이스키가

있어야 치기 편리합니다. 그러나, 휴대용 기기에서는 일부러 더 긴 공간을 줄 필요는 없습니다. (사용해 보면 압니다.)

둘째 : 두키를 합침으로서, 사용하면 할 수록 좀더 빠른 입력이 가능하도록 했다는 점입니다.

실제적으로 키를 누를때 키의 외곽은 심리적으로 데드스페이스로 인식되게 되는데, 두키의 사이에 빈 공간을

채움을로써 상대적으로 데드 스페이스를 적게 느끼게 됩니다. 그래서 경험치가 올라갈수록 좀더 빠르고

상대적으로 정확한 입력을 할 수 있습니다.




한손으로 치는 퀴티키 과연 누가 우위를 차지 할 수 있을까요?

좀 더 좋은 배열이 나올 수 있을까요? --> 이것은 다음에 
Posted by 도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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