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퍼런스 때문에 모처럼만에 코엑스 지하를 자나가는 순간

우리 자랑스러운 WBC 국대 선수들이 눈길을 확 사로 잡는다.

뭐, 많이 아쉬움이 남지만....그래서 더욱더 연민이 느껴지는 법.

태균이, 중근이, 용규, 신수, 현수 모두모두 정말이지 잘해주었다.

그나저나, 나X키는 완전 대박이네, 연아양과 WBC국대 모두 스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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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우리는 더욱 강해질 것이다!


더욱더 강해지려면, 밑에 받춰주어야 하는 후진들이 단단해야 하는데, 일본과 고교야구 비교하는데 뻑 갔다....

정말 우리나라는 불가사의한 나라다....좋게 얘기하면, 적응력이 좋고, 나쁘게 얘기하면, 너무 속성이다.

밥도 뜸이 잘들어야 맛있다. 전자랜지에 돌리면, 어쩌다 한번 맛있는거지 매일 맛있을 수 없다.

근본적인 대안이 필요하다. 야구 즐가는 사회가 되어야 한다. 야구장 수익사업, 빨리 법을 고쳐서 만들어야 한다.

도미니카처럼 가난에서 벗어나기 위해 야구를 하고 미국으로 건너가는 야구는 하면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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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소리 한마디! 근데, 디자인이 이게뭐니? 응?


평균이 20대 중반이니, 2013년 WBC에도 꼭 잘해 낼 수 있으리라 믿는다.

그 이후는 선순환의 야구가 자리를 잡기를, 1982년 오리지날 OB베어스 광팬으로 기도합니다!

Posted by 도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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