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8강에 진출 쐐기 골.

루니는 역시 골 냄새를 맡고 뛰어들어감. (대단한 본능 이다..)

참 어려운 각인데, 잘 넣었네, 박지성 선수 화이팅!



이젠 좀더 골욕심을 한번 부려 보자구.

너무 서포트만 하다보면 거지꼴을 못면한다!

Posted by 도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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