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덕분에 신한생명 월간 사보 2월호의 '고객님 사연'에 뽑혔다.

작년 12월 큰아이 생일때 쓴 글 을 보냈는데, 2달만에 사연이 담긴 책자를 받았다.

지금 다시 읽어보니,

헛..쑥쓰럽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루종일 바쁜 아내' 라고 쓴 제목을 '아내에게 말하지 못한 고마움'으로 닭살 스럽게 편집까지! 오호!



핸드 크림 사가지구 얼른 들어가야겠다. ^L^

오늘의 한마디!

"아내를 위하라! 그러면 자다가도 떡이 생길 것이다! "
                                                            - 도전중(당신 말 맞아? ^L^) -
Posted by 도전중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별치기 2008.02.11 20: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래도 2008년도 유호의 운빨,글빨이
    먹히려나 보구나..^^
    축하해요~~

  2. Favicon of http://www.purial.com BlogIcon 퓨리얼 2008.02.13 09: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은 확실히 모든 남편들의 공공의 적이야. ㅋㅋㅋ

  3. 초록 2008.02.16 05: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한턱내야지? 자랑할땐 껌이라도 쥐어주면서 하는거래나 뭐래나.

  4. 간드랭이 2008.02.17 1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러모로 멋진 친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