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의 경기 동영상입니다.
코뼈가 부러진게 아직도 완쾌가 되지 않은 모양이네요. 얼굴로 들어오는 것을 피하는 모습이...
역시 유도로 다져진 하체라서 그런지, 잡아채서 넘어트리는 것이 유도를 보는 듯 합니다.
오랜시간의 탐색전끝에 '초크(목감아누르기)'/'유도복 조르기'로 끝나서 그런지,
큰 타격이나, 발차기는 없어서 아쉽지만, 다시한번 격투기에서 재기에 성공했다는 것에 만족해야겠죠.
그리고, 다음번 상대를 지목했는데,
바로 타무라 키요시
사쿠라바 카즈시와 친구라는데, 크림 발랐다고 계속 찌질거리는 우애가 넘치는 친구로군요.
"추성훈의 태도는 좋지 않지만 선수로는 훌륭하다"고? 교묘한 일본 전통의 말씨로군요.
이번참에 아주 납작하게 눌러줬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미사키 카즈오 너는 쫌 있다가...
추성훈은 야유를 받으면서 경기를 하는 단 한사람이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안타깝네요.
"야유를 받고 기뻐할 선수는 없다. 관중으로부터 야유를 받는 선수는 나 하나뿐이다.
그것을 받아들이고 책임을 다하면 분위기가 달라질 것으로 믿는다"
- 추성훈 -
그것을 받아들이고 책임을 다하면 분위기가 달라질 것으로 믿는다"
- 추성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