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원이는 초등학교 2학년때 전학을 이유로 수지주니어 클럽을 떠나야했다.

전학오자마자 축구클럽에 보내달라는 등살에 우연히 인터넷을 보고 찾아간 성남일화 유소년 클럽.

그때는 일주일에 두번 수업정도면 픽업도 가능하고, 넓은 인조잔디구장도 마음에 들고 해서 등록했는데,

몇개월 지나니 일주일에 3번으로, 다시 몇개월 지나니 5번으로 늘어 지금까지 거의 매일 4년째 픽업중이다.

 

맨 앞줄 왼쪽에서 세번째가 박상원선수, 왼쪽 끝에 당시 고정운감독과 오른쪽 끝의 송종덕코치

 

 

프로축구리그 성남 홈경기시 에스코트에 참여,

상원이는 지금은 수원 삼성으로 이적한 조동건과 손을 잡고 입장했었다.

오른쪽끝에 역시나 전북 현대로 이적한 김정우도 보인다.

 

 

Posted by 도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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