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강 상대는 이회택축구교실

초반에 골대를 2번맞추는 위기를 당했으나, 2골을 몰아넣으며 2:0으로 앞서갔다.

두번째골을 넣고 너무나 기쁜 나머지 세레머니도중 기습적인 상대편의 슛팅으로 1골을 실점.

하지만 한골을 내주고 값진 교훈을 얻었다. '골을 넣고 세레머니는 반드시 상대편 지역에서 해야한다.'는...

2:1 후 다시 전열을 가다듬고 추가 쇄기골 성공, 3:1로 승리!!!

 

 

 

 

 

 

 

 

 

감독님과 승리의 하이파이브!!!

 

4강에 진출했으니, 얼굴에 하나씩 팩을 붙이고 호강하고 있는 아이들!!!

 

 

Posted by 도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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