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50원이 어느 대기업 장표에 나오는 예상 환율인지 모르겠지만, 더 올라서도 않되고, 떨어져서도 않되는

매직 넘버 인가?

달러 하락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의 원화 가치가 이렇게 떨어지니, 상대적으로 일본, 유로화 대비 더더욱 큰

격차로 벌어지고 말았다.

물론, 달러나 원화로 만들어서 유로화로 파는 일부 대기업은 짭잘하게 남겨 먹고 표정 관리하고 있는 중이라고

하는데, 이게 도대체 제대로 돌아가는 사회인가?

유가가 이렇게 폭등하고 있는데, 환율마저 떨어져 정말로 불에 기름 붓는 꼴이라니...

○ 김광수경제연구소 글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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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사이즈를 비교하려고 했을 뿐. 다른 의도는 없음을 밝혀드립니다.헤~

<사진 출처 : 아수스 홈페이지>

* 좀 더 저렴하게 EeePC 901 가지고 싶은 마음으로 검색하다가 열받은 도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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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크 아탈리는 프랑스의 미테랑 前대통령의 보좌관을 9년여동안 지내면서 해박하고 뛰어난 지략을

자랑했던, 프랑스의 석학이다. (개인적으로 이어령님과 유사 하다고 느꼈음...물론 주관적임..)

전세계를 부와 권력의 이동으로 흐름을 파악하고자 한 그의 통찰력이 어느정도 수긍이 간다.

그리고, 근 미래에 대한 예측은 이미 가끔씩 느낀 적도 있어서 매우 실감나기까지 하다.

2025년 정도가 되면, 국가관이 무너지고, 경제적 지배와 스포츠/미디어 권력의 흐름에 따른 하이퍼 제국이

그 실체를 나타낼 것이란 예측이다.

즉, 현재 서서히 전 세계를 대상으로 돈줄을 움켜쥐고 있는 다국적(또는 무국적)보험사들이 그 예이다.

그들은 전 세계를 대상으로 금융권에 막대한 영향력을 발휘 할 것이고, 빈익빈 부익부는 점차 심화 될 양상이다.

그리고, 그것을 폭동 또는 내전으로 부터 회피하기 위한 또 하나의 권력은 스포츠/미디어 이다.

그 한 예는 축구이다. 이제 서서히 국내에도 축구 열풍이 매니아층을 넘어 일반화 단계에 오고 있는 상황이다.

벌써, 이번주 유로2008 4강전에 환호를 보내는 축구팬들이 많아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렇듯 모든 불만과 불평을 단숨에 잠재울 수 있는 강력한 수단이 되고 있는 것이다.

한가지 재미있는 것은,

아프리카는 이제 혼돈과 내전에서 벗어나 국가 체제를 정비하고 있는 단계로 가고있고,

유럽과 아메리카 대륙은 혼돈과 약육강식의 아프리카 초원으로 향해 달려 가고 있다는 표현.

세계의 흐름과 근 미래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으로서 한번쯤 읽어 볼만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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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사람은 이마가 넓다고 하던데..역시!


<사진 출처 : www.yes24.com>

한국어판에 특별히 한국민들을 위한 자크 아탈리의 특별 기고가 수록 되어있다.

두줄 요약

한국은 잘해낼 것이다.

3가지만 고치면, (3가지는 책에서 확인 하세요~!)

오늘도 웃자! ^L^
Posted by 도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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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리뷰를 신청한다.

2. 당첨되면, 무료로 책을 받아 즐겁게 읽고 리뷰를 올린다.

3. 그 리뷰를 바탕으로 책의 마케팅을 한다.

4. 많은 사람들이 책을 산다

책 대신, 음반, 잡지, 상품권 등 여러가지 상품들도 다 리뷰를 하면 가능 하군요.

정말 역발상의 아이디어 마케팅입니다.

저도 참여를 한번 해 봤습니다.



꿈을 찾기에 너무 늦은 나이는 없는거죠? 이제 마흔을 눈앞에 두고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 꿈을 한번 낚아 보려고 합니다.


리뷰에 자신 있으신 분들 한번씩 참여해 보세요~^L^

* 덧글 : 리뷰를 가지고 마케팅 한다기 보다는, 이렇게 리뷰 신청하는 사람들의 블로그를 통해서 복제 마케팅이

           본질이네요. (책 20권으로 수백,수천 희망자 사이트에서 광고 효과...오호!)
Posted by 도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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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보시죠~



야, 이건 뭐 대단한 순발력인데요...

ㄷㄷㄷ 더욱 놀란 것은 여학생 이라는 사실!

정말 멋진 파울 플라이 였습니다. ^L^

* 그나저나 파울볼이 떨어지기전에 선수가 아닌 사람이 받아도 괜찮은건가요? ㅋ

즐거운 저녁 되세요~
Posted by 도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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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IT 를 총 망라(자칭..)한 전시회가 다음주에 개최됩니다.

이름은 WORLD IT SHOW 2008 입니다. (아...이거 이름도 상당히 중요한데, 80년대 유행하던, 월드....를 쓰다니)

그런데, 아무래도 좀 마음에 걸리는게 한가지 있네요.

이것 저것 모두 골고루 섞어 놓으면, 결국 제 맛을 잃기 마련인 것 처럼 너무 많은 분야를 백화점식 나열한 것입니다.

현재 전시회 트렌드는 통신분야 / 컴퓨터 분야를 총괄해서 양대 산맥으로 나뉘는 현상이고,

임베디드나, 부품소재 등은 전문적으로 그 분야만 전시하는 것이 집중도가 높습니다.

뭐, 국내 최대 타이틀을 노리고 무리하게 진행을 했던 것이 아닌가 싶은데요.

일반 시장용인지, 전문분야용인지, 통신위주인지, PC위주인지, 색깔을 명확히 하지 않으면

살아남기 어려울 뿐더러, 국내 잔치용으로 전락 할 가능성이 농후 해 보이네요.

첫술에 배 부를수 있겠습니까....이번 제1회 전시회를 끝내고, 충분이 수정 할 부분은 수정하고

보강 할 부분은 보강해서 내년 'WORLD IT 2009' 에서는 자신만의 멋진 색깔을 찾길 바랍니다.

* 이번 전시회는 OECD장관 회의등 여러 세미나,포럼과 연계되어있습니다.

   그중에서 2008년 멀티미디어 대상 수상작들을 따로 모아서 전시회를 하는데

   3층의 컨벤션 홀에서 특별 전시관을 운영 예정입니다. 이번 시상에서, myLG070 인터넷 전화가 장관상을

   수상하는 쾌거(ㅋ 내입으로 얘기하니, 참 민망...)를 거두었습니다.

   17일날 제품도우미로 하루종일 있을 예정이니, 혹시 오시는 분들은 인사나...^L^ 나누시죠.

   첫날이라 대통령도 방문 예정이라서 출.입 보안이 철저하게 이루어질 예정이랍니다.

   그나저나, 아....고민 되네요. 낯빛을 어찌해야 할지...저는 싫으면 바로 얼굴에 표가 나서요....
 
Posted by 도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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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릴레이

오늘은 2008. 6. 3. 22:18

만화로 이해하는 쇠고기 수입의 현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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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30개월 이상은 수입금지 하겠다고 말하고 몇시간 지나지 않아서

말짱 거짓말이라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미국대사 왈 " 재협상 없다. 끝!"

그러자 또 단골 대사가 나오네요.
 
"그건 해석에 오해가 있어서 그런건데, 업체 자율적인 30개월 이상 수입금지 라구요"

거짓말이 들통나면 오해라구 하니, 나원참....

오해의 새로운 해석 = 오해 (5년) 이 지나야지 풀리는 불가사의한 의사소통 방법.ㅋ

Posted by 도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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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상 부상자가 없도록!

더이상 국민의 뜻을 저버리지 않도록!

촛불을 밝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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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도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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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웃자!

오늘은 2008. 5. 27.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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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산성 조각상 ('08.4)



훌훌 털어버려야 한다.

오늘도 웃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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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랜드 장승 ('08.4)


오늘 하루 있었던 모든 일들 훌훌 털어버리세요!

내일은 또 멋진 날이 기다리고 있답니다.

오늘도 웃자구요!

하! 하! 하!
Posted by 도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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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의 소중함

오늘은 2008. 5. 27. 08:38

지난 토요일부터 오한이 나고 기침이 심해져서 어제까지 많이 아팠다.

몸이 아프니 정말 조금만 닿아도 심하게 저리고, 왜이리 어지러운지...

오늘 새벽에서야 겨우 열이 좀 내리고, 기운을 차릴 수 있었다.

내가 아프니, 아이들도 걱정이다.

온 집안이 우울하다. 그리고, 아이들이나 아내에게 옮길까봐 더 조심스럽다.

새벽에 일어나 정신이 좀 돌아온 후에 정말로 건강이 얼마나 소중한지 새삼 깨닳았다.

말로만 건강이 소중하다, 이제 운동하자 이랬는데, 감기몸살 한방에 이렇게 무너지다니...

내일부터 그동안 잠시 꾀를 내었던 출퇴근 20분씩 걷기를 다시 시작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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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성북구 보건소>

아빠가 건강해야 가정이 건강하다. ^L^

Posted by 도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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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이 괴팍한 늙은이가 또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경기전까지 모두가 심지어 영국의 유명지도 전부 박지성의 선발 출전을 점쳤다.

퍼거슨 본인도 선발 얘기를 슬쩍 흘리는듯 하다가 막판까지 와서는 선발보다는 교체 쪽으로 선회하긴 했지만,

출전 여부에 대해서는 그 누구도 의심의 여지가 없었던게 사실이다.

그리고, 박지성의 전 선발 출장 경기에서 승리를 했다는 기록도 한 몫을 거들기도 했다.

그런데, 뭐?

'하그리브스의 컨디션이 이렇게 좋을 수 가 없어보여서' 선발 출장 시켰다고?

지금껏 벤치 명단도 못들던 하그리브스를...왜 결승에서?

'토사구팽'이라는 단어가 휙 스치고 지나간다...

그런데, 마지막까지 풀리지 않는 것은...몸값을 높여서 투자금을 뽑으려고 했다면, 결승에 나와줘야

몸값이 더 올라갈 것 아니가?

아무튼, 최다경기 출전의 염원으로 등떠밀려 긱스를 넣어줬다손 치더라도,

왜 나니를...허벅지도 안좋은애숭이 녀석을 올려놨는지?

챔스리그 최초의 아시아인으로 우뚝솟는 것이 참기 힘들었는가?

니네는 여기까지야! 이건가?

어째뜬 우승을 거머쥐었지만, 쌩판 연고도 없던 팀을 박지성을 사랑하는 마음에서 바라봤던

팬의 입장에서 정말 실망감을 감출 수 없다.

맨유 니네가 원래 영리를 목적으로 아시아 시장 넓혀보려고 애들 끌어들인거 다 안다.

박지성도 그렇고, 동팡저우도 그렇고..

그래서 아시아에서 돈 좀 짭짤하게 챙긴거 인정하지?

근데, 지성이가 좀 잘 뛰어주니 놀랐지? 꿩먹고 알먹고 하니 기분 좋지?

근데 이게 뭐냐?

지성이가 벤치에도 못 앉다니!

프리미어리그 메달로 족해라 이건가? 그게 퍼거슨 당신의 아시아 시장에 대한 최대한의 예의 인가?

지성아!

속 많이 상하겠지만, '절치부심' 하기 바란다.

표내지 말고 아무일 없다는 듯 훌훌 털어버리렴.

(그리고, 리버풀에서 제라드, 크라우치와 함께 발을 맞춰!

그리고 보란듯이 맨유를 이기는거야! --> 여기까지는 잡생각 입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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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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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아 힘내라! 얼굴 피고! 괜찮아괜찮아 (다독 다독)

<사진 출처 : 스포탈코리아>

* 오늘은 인디아나 존스 하는 날 입니다! ㅋ
Posted by 도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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