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glet이 Segway 보다 실용적일까요?

토요다에서 Winglet이라는 탈것을 발표 했습니다. 내용을 보니,

일단, 무게나 사이즈면에서는 Winlet이 유리 합니다.

그러나, 속도나, 거리는 Segway가 더 좋네요.

굳이 나눠보자면, Segway는 다운타운 반경내에서 운송수단, Winglet은 특정 건물이나, 리조트 안에서의

간편한 이동을 제공 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속도나, 거리측면에서 보면 울타리를 벗어나면 안될 것 같은...느낌.ㅋ

<사진 출처 : 토요타 홈페이지>


0123

<사진 출처 : 연합 뉴스>


                                              === 실제 타는 장면 ===



나중에 이게 활성화 되어서 사무실에서도 타고 다닌다고 생각하면,

정말로 E.T의 모습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팔다리는 가늘어지고 머리와 배만 뽈록 나온...이미?)

그리고, 가장 근본적인 문제! 가격경쟁력 이거 중요합니다.

900만원정도 하면, 뭐 신기한 놀이기구지, 진정한 이동 수단이 될 순 없겠죠. (세그웨이 얘깁니다...)

일단은, 넓은 박물관이나 리조트, 놀이 동산에서 필요 할 듯 하네요.

* 에버랜드 입구에서 유모차 빌리듯 대여료 1만원에 2천원 환불하면 대박 날 듯! (집어 간다에 한표 던지는..ㅋ)
Posted by 도전중
,
지난번 글에서 소개한,

○ 리뷰만 잘쓰면 책이 꽁짜

에 당첨이 되어서,  [꿈을 낚는 어부-파블로 이야기]책을 열심히 읽고 있습니다.
 
책과 동영상 강의가 한세트로 되어 있네요. 요새 트렌드에 적절히 잘 맞춘 상품 인것 같습니다.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두께에, 동영상으로도 볼 수 있으니, 얼른 읽고 리뷰 올려야 겠습니다.





이번에는 1주년 기념으로 아이팟 터치 입니다.



아이폰과 배다른 형제인 아이팟 터치. WiFi가 된다는 점이 가장 맘에 드는 기기입니다. WiFi를 이용한 VoIP를 직접 체험해 보고 싶네요. VoIP의 수준을 보고, 전략적 제휴도 한번 이끌어 내고 싶습니다. 3rd Party 개발 지원을 통한 무궁무진한 변신 ... ...

여러분도 많이 리뷰 신청하여, 아이팟 터치의 행운을 잡으세요!

Posted by 도전중
,
신제품이 나오면 항상 호기심에 사보고 있습니다.

며칠전에도 동서식품에서 신제품 캔커피가 출시되었습니다.

○ 동서식품 신제품 출시 기사

아침 출근길에 냉큼 사들고 사무실에 들어와서,

습관적으로 잘 섞이라고 흔들어서 뚜껑을 따는 순간!

"치이익~ 칙칙" 하며 거품이 퍽 퍽 튀기는게 아니겠습니까?

덕분에 바지에 커피가 여기저기 튀어 버렸습니다...에휴...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보통 캔커피 먹을때 흔들어서 먹지 않나요?

자칭 '고급 에스프레소 커피'를 표방한 제품이 흔들기만 했는데, 콜라처럼 거품이 나다니요...

열 받아서, 캔을 이리저리 뒤적였습니다. 전화 번호 찾으려고...

그런데, 뒷면에 떡하니, 이런 글귀가 젂혀 있더군요.

-----------------------------------------------
심하게 흔들 경우 개봉시 내용물이 넘칠 수 있습니다.
-----------------------------------------------



넘치는게 아니라 콜라 수준으로 퍽 퍽 튀기는 건 둘째 치고,

이 글을 미리 읽지 못한 제 불찰 일까요? 아니면, 너무 심하게 흔든 잘못 일까요?

암튼, 열받아서  바로 그 캔 용기에다가 냉커피 믹스 2개와 찬물을 붓고 심하게(?) 흔든다음 열어 보았습니다.

그냥, 아무 소리 없이 조용히 열리더군요.

그래서, 탄산이 들어있나 하고 성분을 들여다보니 '탄산 칼륨' 이 들어있네요.

이게 어떤 역활을 하는지 잘 모르겠지만 (아시는 분 있으면, 가르쳐 주세요)

맥심 TOP 를 마실때 흔들면 콜라 처럼 거품이 튄다는 것 주의 하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렇게 슬쩍 써놓으면 다냐? 응? 그런거야?


그런데, 일반적인 에스프레소 커피는 흔들어도 거품이나 탄산이 발생하지 않지 않나요?


*1 즐거운 주말 입니다.

  이번 토요일부터 매주 화,목,토 06:00 ~ 07:00 수영 하기로 결심 했습니다.

  결심을 하면, 50%는 진행이 되더군요. 진작 결심 할 걸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맺을 '결' 마음 '심'

  마음을 다잡는 것이 모든 실천의 지름길입니다.

  이번 주말에 자기 자신을 위한 투자에 한번 [결심] 해 볼까요? ^L^

*2 EeePC 901 드디어 도착 했습니다.

  주말에 열심히 가지고 놀아야겠네요~ ^L^


 

Posted by 도전중
,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큰아들의 작품 (전단지 만들기)*

칼라프린터를 대여섯장 뽑길래 뭐할려고 하는지 봤더니,

[다팔아 전자시장] 전단 포스터를 만들어서 보여주었다.

제법 그럴싸하게 만든게 기특해서,

나 : 정원아 제목은 어떻게 만든거니? (오호, 핵심 키워드를 뽑아내는 실력이 있는데, 역시 우리 아들이야!)

큰아들 : 네, 뭐든지 다 파는 전자제품 시장이니까요. (음...역시....단순한 대답)

나 : 블루투스도 아네 우리아들? (오호, 기특한지고. 블루투스의 가치를 아는구나~)

큰아들 : 음..이어폰도 있어야죠. (블루투스와 이어폰을 이음동의어로 알고 있는건 아닐까...헉...)

나 : 블루투스가 이어폰이야? (확인 사살 한번 들어간다. 설마, 아니겠지? 우리아들?)

큰아들 : 그거, 있잖아. 아빠도 있잖아. 아빠가 나한테 블루투스라고 했는데? (음...역시...브랜드로 알고 있는..)

.
.
.




그래, 아들아.

창조는 모방에서 부터 시작이지.

평소에 이런 전단지를 유심히 기억해낸 너의 세심한 묘사력이 바탕이 되어서,

각 어귀의 뜻을 120% 이해하고 나아가서 자유자재로 활용할 수 있는 때가 오겠지?

잘했다!

아빠의 점수 : 95점! ( 5점 마이너스는 블루투스 --> 블루트스 오타 때문임.ㅋㅋ)
Posted by 도전중
,
자기 관리의 노하우 그 두번째 입니다.

○ 자기관리의 노하우 (1) 을 먼저 읽으실분은 여기에!

지속적인 자기관리를 통해 행복한 가정과 자아실현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시길 바랍니다.

9. 허리를 꼿꼿이 펴라.

   - 자신이 없는 표정은 구부정한 모습에서 더욱더 두드러집니다. 원래 습관이 그렇다면 이번기회에 고치는건

     어떨까요? 허리를 꼿꼿이 하면 정신도 맑아진답니다.

   - 실천 방법 : 1시간 일하고 나서 5분정도 일어나서 허리를 돌리는 습관을 갖자.

                      의자에 앉을때는 엉덩이를 깊숙히 붙이고 허리를 꼿꼿이 하려고 노력하자.
                     
                      턱을 당기는 연습을 하라. 자연스럽게 허리가 펴지는 효과가 있다.

10. 자신이 믿는것에 단호해라.

   - 모든것을 다 알 수는 없지만, 적어도 본인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일, 그리고, 고민을 해왔던 것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밀고 나가라는 것입니다. 금연을해서 건강을 얻겠다는 믿음은 단호히 지켜야 하는 것입니다.

   - 실천 방법 : 믿음의 종류를 5가지만 젂어보자. 그 믿음은 누가 뭐래도 단호하게 지켜 나가자.

11. 부끄러움 없는 야심으로 밀고 나가라.

   - 야심을 가지는 것은 나쁜 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정직하지 못한 야심은 부끄러울 수 있습니다.

     진행과정에서의 관행적 이득을 취하고자 하는 야심이라면, 밀고나가기가 어렵겠죠?

   - 실천 방법 : 5년후의 자기목표를 젂는다. 야심찬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자신을 상상해 보라.

                     물론 매 1년마다의 계획, 매달의 계획도 꼼꼼히 젂어보면 한발작 더 나아가는 지름길!

12. 능력을 발굴하고 약점을 무시하라.

   - 본인이 잘 할 수 있는 부분이 꼭, 반드시 있습니다. 그것을 키워나갈 수 있는 방법을 한번 고민해 보세요.

     보통 사람들은 자신의 약점을 더욱더 과대평가 하므로써, 위축을 야기합니다. 잊어버리세요.

   - 실천 방법 : 자신이 잘하는 것 100가지 젂기. (남편,아내가 서로 젂어주기) 자신의 단점 12가지 젂기

                     매달 하나씩 지워나가기 (1년 후 새로운 사람으로 탄생 하는 게임 임)

13. 싫은것은 당당히 'NO'라고 말하라.

   - 체면때문에, 눈치를 보다가 또는 강압에 의해서 그냥 '네,알겠습니다." 라고 한 적이 있나요?

     그리고, 그 이후 몇날 며칠을 맘고생 해본적이 있나요? 그렇다면 이제 두번다시 반복하지 마세요.

   - 실천 방법 : 가상 시나리오 연습 (여러가지 가상시나리오를 젂어보고, 담담하게 "저는 싫습니다."라고

                     얘기 할 수 있게 연습해보자.) 허나,무조건 'NO'는 왕따의 지름길임을 명심!

14. 웃음거리가 되는 것을 두려워 마라.

  - 이렇게 하면 다른사람들이 비웃지 않을까? 하고 하지 못했던 일이 있습니까? 1번부터 14번까지

     실천을 해보셨다면, 자신을 믿고 당당히 나아가는 용기를 가지시길 바랍니다.

   - 실천 방법 : 다른사람의 웃음거리가 되기 싫어서 허례허식 한 일 젂어보기.

                    절약의 생활화 (아나바다운동 : 아껴쓰고, 나눠쓰고, 바꿔쓰고, 다시쓰기)

15. 어떤것도 지나치게 심각하게 받아들이지마라.

  - 이세상에 절대로 나쁜것도, 절대로 헤어나오지 못할 일도, 절대로 않되는 일도 없음을 명심하세요.

    그리고, 집안의 퓨즈를 연상하시기 바랍니다. 퓨즈가 끊어지는게 좋은지, 집에 불이나는게 좋은지 말이죠.

   - 실천 방법 : 10초 호흡법 (열받는 일이 있을때, 10초 동안 맘속에서 큰소리로 숫자를 외면서 숨쉬기)

                    문제의 객관화 (철수라면 어떻게 할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자기관리 해보셨어요? 안해보셨으면 말을하지마세요~


우리모두 자기관리의 달인이 되어 봅시다!

* 각 항목은 자기관리의 노하우의 항목을 발췌하였으며, 말 풀이 및 실천 방법은 '도전중'의 해석임을 밝힙니다.

오늘도 웃자!
Posted by 도전중
,
2010년에는 뇌파로 게임을 즐길 수 있을까요?

우선 사진을 한번 보시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게임을 하려면 머리를 밀어야 한단 말인가? 헉...


<사진 출처 : www.t3.com> *T3는 최신 IT기기들의 신제품 리뷰를 하는 잡지를 발간하는 site

2010년에 출시예상(?)되는 Wii2 의 디자인이라고 하는데,

머리에 각 부위에 접촉단자를 가지고 있는 헤드셋이 약간은 기괴하기 까지 합니다....

그리고, 머리에서 뇌파로 컨트롤을 하기때문에, 컨트롤러는 심플한 1button 디자인으로 되어있습니다.

어떤가요?

그럴듯 한가요?

사실, 20~30년전에 "2010년이면 이럴껄요?" 라고 많은 공상 속에서 그려냈던 상상의 기기들은

뭐 먼 미래의 일이니깐 아무리 황당하다고 해도 그려려니 했지요.

하지만, 바로 내후년에 이렇게 뇌파로 컨트롤을 한다고 하니, 글쎄요. 썩 믿음이 가질 않는 건 저만일까요?

* 위의 사진은 닌텐도에서 제시한 Wii2 모델이 아니고, 디자이너가 상상해서 만든거라고 하네요.

  휴~ 그럼 그렇지. 닌텐도에서 저렇게 만들리는 없겠죠. 왜냐구요? 너무 어덜틱(?) 하지 않나요?

  닌텐도는 항상 아이들의 시선에서 전가족이 즐기는 게임,게임기를 만들어 왔으니 말이죠.

* 그럼, 도대체 뇌파로 조정을 하는 게임기는 언제쯤 나올까요?  (10년은 더 있어야 할 것 같은데...)


Posted by 도전중
,

드디어 기다리던 Fire Fox 3 가 나왔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3.0 Windows Korea (7.8MB) 라고 표시되어 있다.

<사진 출처 : FireFox 홈페이지>

과연 문구대로 모든 것을 갖춘 브라우저인가,아닌가는 직접 설치 해서 써봐야 알 수 있겠지만,

속도가 무지무지하게 빠르다는 것이 장점이라고 내세우는 것으로 봐서는 많은 변화가 있어 보인다.
 
여러가지 기능 중에서 인터넷익스플로러와 비교한 내용이 있는데,

좀, 주관적으로 표시한게 아닌가 싶기도 한데, 아주 간략하게 내용을 알 수 있는 부분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항목 자체가 너무 주관적이기는 하다...ㅋ Superior speed는 얼마나 빠른건지.. ^L^

<사진 출처 : FireFox 홈페이지>

18일(한국시간) 다운로드가 개시되고 전 세계에서 다운로드 받은 현황을 자세하게 보여주고 있다.

10만이 넘으면 빨간색으로 되는데, 역시 유럽, 미국,캐나다,일본 등지에서 많은 호응을 받고 있고

벌써 5백만이 넘어서고 있다. 우리나라는 아직 까지 3만이 조금 않되는 상태이다.

인터넷 정말 안타깝게 않되는 예멘에서도 99명이 다운을 받았다. 7MB 이상을 받으려면

아마도, 정말 정말 좋은 사무실 환경에서 근무 하는 사람들 일 것...같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역시 아프리카는 열기가 차갑군요..(뭐, 인터넷이 그만큼 보급 안되었다는 얘기겠지만...)

<사진 출처 : www.spreadfirefox.com >

역시 예상대로 북한은 "0" 입니다. 인터넷도 잘 막아놨네요.

최근에 우리도 북한 따라가려고 하는 사람이 있던데...걱정 입니다....

(왜 이건 따라 하려고 하는지...정말 미스테리 입니다~)
Posted by 도전중
,
자신에 대한 분노 또는 실망, 좌절이야 말로 가장 자신을 망가트리는 제1의 원인이므로,

이제 부터 나열하는 자기 관리라고 하는 Tool을 지속적으로 실천, 습관화 하여

행복한 가정생활과 자신의 인생을 성공으로 이끌 수 있는 핵심 포인트를 찾으시기 바랍니다.

1. 두려움을 버려라.

   - 일어날 일에 대하여 막연한 두려움을 가질 필요가 없습니다. 두려움의 90%는 일어나지 않을 것 입니다.

     그리고 그 나머지의 90%도 방법을 모색 할 수 있습니다. 두려움을 극복 하세요!

   - 실천 방법 : 내일의 할 일에 대한 간단한 계획을 매일 정리하는 습관을 갖자.

                      계획을 세우는 삶에 두려움이란 없다!


2. 열정을 가져라.

   - 모든일에 열정을 가질 수는 없지만, 적어도 본인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일, 또는 오늘 일어나는 일 중에

     중요도를 따져서 진행해야 하는 일은 열정을 가지고 진행 하세요. 그열정이 당신을 즐겁게 합니다.

   - 실천 방법 : 운동해라. 건전한 육체에 건전한 정신이다. 운동은 열정의 모터펌프 이다.

3. 분석하고 평가하라.

   - 똑같은 잘못을 계속 반복하고 계십니까? 당신은 잘못된 습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분석하세요. 그리고 평가

     하세요. 갈수록 줄어드는 실수와 높은 평가 점수가 당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 실천 방법 : 오답 노트 작성. 내가 실수한 부분의 오답을 바로 잡을 수 있다.

4. 독립적 사고를 하라.

   - 다른 사람의 의견은 단지 참조 할 수 있을뿐 당신 스스로의 독립적인 사고가 당신을 이끌 수 있습니다.

   - 실천 방법 : 편견 버리기. 그 해결 방법 자체에만 집중 할 것. 객관화 해서 바라보기 연습.

5. 현실에 만족하라.

   - 내가 처한 지금 현실에서 벗어난 불만과 헛된 망상은 현실을 바로 볼 수 있는 눈을 가리게 됩니다.

     현실에 만족할 수록 당신의 여유 지수는 올라갑니다.

   - 실천 방법 : 상.중.하 사고법. 하고 싶은 일이나 어떤 일에 대하여 상.중,하의 3가지 방법을 생각해보고

                      현실적으로 가능한 방법을 찾아라.


6. 환하게 웃어라.

   - 환하게 웃으세요. 복이 들어옵니다. 당신의 웃음은  가족의 행복 입니다. 오늘도 웃자구요!

   - 실천 방법 : 입꼬리 당기기 하루 20회. 얼굴의 형을 바꾸면 인생이 바뀐다.

7. 무언가에 푹 빠져라.

   - 어릴때 조립식에 푹 빠져 본적이 있으신가요? 생활이 무미 건조 하신가요? 무엇인가 푹 빠질 수 있는

     좋은 취미를 하나 발굴해 보세요. 어느순간 즐거워하는 당신의 에너지를 느끼실 수 있습니다.

   - 실천 방법 : 스크랩. 스크랩을 하다보면 푹 빠지게 되어있다.

8. 한순간도 자신을 의심하지마라.

   - 자신을 자신이 믿지 못하면 정말 괴로운 일이지요. 내 자신을 믿고 결심한 일을 진행 하세요.

     "내가 그렇지 뭐..." "내가 그런 능력이 있을까?" 라고 스스로에게 대꾸하는 순간. 당신은 스스로를

     지탱하는 밧줄에 가위질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당신을 믿으세요!

   - 실천 방법 : 자기최면 3분 요법. 밤에 자기전 눈을 감은 상태에서

                     '나는 나를 믿는다.나는 나를 좋아한다.나는 잘될것이다'를 3분 동안 반복적으로 암송.


사용자 삽입 이미지

웃는게 최고에요!



* 각 항목은 자기관리의 노하우의 항목을 발췌하였으며, 말 풀이 및 실천 방법은 '도전중'의 해석임을 밝힙니다.


* 9항~15항은 다음에~! ^L^
Posted by 도전중
,
대화가 잘 되는 사람이 있는 반면, 말을 하고 있지만 참 어처구니 없는 사람이 있다.

여기에 간단한 팁 소개.

(주의 : 이건 순전히 개인적인 노하우이니, 각자의 경우에 안 통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ㅎㅎ)

1. 우선 내 자신이 어떤 타입인지 파악 해야 함.

    -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 본인이 어떤 타입인지 스스로 한번 체크 할 필요가 있다는 말씀.

    - 아래의 사항에 5가지 이상 체크 되면 당신은 대화가 잘 안 통하는 사람으로 분류 되오니

      심각하게 반성하고 대화가 잘 통하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 바랍니다. 아니면, 그냥 그대로 살던가.ㅋ


○ 평소에 말을 잘 안하는 타입이다. (     )

○ 회의시에 내가 할 얘기만 하고 다른사람이 이야기 할 때는 잘 듣지 않는 편이다.  (     )

○ 혼자서 생각하고 울컥 할때가 자주 있다.   (     )

○ 내 주장은 끝까지 하는 편이다.   (     )

○ 말이 좀 길다 싶으면 중간에 자르는 편이다.   (     )

○ 말을 하다가 자주 언성을 높인다.    (     )

○ 의견이 다르면 그사람과는 얘기하기가 꺼려진다.   (     )

○ 아내와 대화의 시간이 점점 줄어든다.   (     )

○ 아래 사람에게 내 의견을 강요하는 편이다.   (     )

○ 말을 듣기보다는 말을 하는게 더 좋다.   (     )


2. 유형별 피해가는 법

   - 목소리 큰사람 : 대부분의 목소리 큰사람들은 자기 주장이 강하다. 일단 참고 들어줘라.

                            고개도 끄덕거리면 금상첨화. 진지하게 들어주면 그 이후 부터는 일사천리.

                            주의사항 --> 인생상담이나 개인적인 일은 삼가하라.
                                               바로 주변사람에게 큰소리로 얘기하기 십상이다.

  - 집요한 사람 : 숫자나 어떤 방식 또는 본류와 상관없는 부분에 집요한 사람들이 있다. 이런 사람들과는

                        바로바로 응답하며 수긍해 줘야 최종적으로 원하는 답을 얻거나 이야기가 풀린다.

                        예) "그거는 이거거든?"
                             "그래? 아닌거 같은데, 내가 알기로는" = X
                             "그렇군. 그리고 좀전 얘기로 다시 돌아가면 말이야.." = O

  - 거짓말 잘하는 사람 : 앞뒤가 다르고, 급하면 거짓말 잘하는 사람들에게는 한박자 쉬는 여유를...

                                  그말 진짜냐고 따지면 더 큰 거짓말을 할께 뻔하기 때문에 바로바로 말하지 말고

                                 잠시 한박자 멈추면 효과가 크다.

  - 자기말만 하고 끝맺는 사람 : 주로 임원이나 팀장 중에 꼭 있다. 언뜻 말이 부드러운거 같지만, 결국 들어보면

                                            자기말에 따르라는 얘기인 사람들에게는 6하원칙으로 꼭 확인 할 것.

                                            즉, 이거이거 알지? 이것좀 이렇게 해줘. 하고 쓱 지나갈때, 바로 물어 볼것

                                            언제,어디서,누가,무엇을,어떻게,왜 하는지 꼭꼭 집어서 물어보면 다음부터는

                                             대하는 태도가 달라 질 것임.

  - 건성건성 듣는 사람 : 눈도 잘 안마주치고, 중간에 전화 받는척도 하고 건성건성 듣는 사람들이 있다.

                                  이런 사람들은 그사람이 말한것을 꼭 되집어 다시한번 말해준다. 최대한 정중히

                                  활용 예) "그럼 뭐, 그렇게 된건가?"
                                              "아...예...뭐...그렇죠.." = X
                                              "그렇게 된거라는 것은 이러저러이러저러한것을 얘기하시는거지요?" = O

  몇가지 더 생각 났었는데, 잊어버려서 급하게 마무리 합니다. 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야호! 드디어 내일 인디아나존스를 본다구!

<사진 출처 : 네이버 영화>

"팁은 팁일뿐 오해하지 말자!" ^L^
Posted by 도전중
,

내가 제일 처음 좋아한 차는....


브리샤 였었던거 같다...


이제와서 보니 그랬던거지 사실 그때는 정확히 이름을 기억하지 못했다..



궁금한 점 한가지!


왜 백미러가 저만큼 앞에 붙어 있는 건지?


백미러 보기 엄청 힘들었을 듯...크크크



==================================== 설  명 =========================================


S-1000이란 이름으로 개발된 브리사는 그동안 2륜, 3륜 자동차의 공급에 주력했던 기아자동차가


경기도 소하리에 종합자동차공장을 준공하고 최초로 생산한 승용차.


일본 마쓰다의 패릴리아 바디를 기초로 985cc 62마력의 국산화 엔진을 얹은 브리사는


자동차공업의 국산화라는 돌풍을 일으켰다.


생산 첫해 65%이상, 다음해 80%이상의 국산화율을 기록한 브리사는 자동차의 심장격인 엔진을


80%까지 국산화함으로써 그간 조립생산에서 탈피하지 못하고 있던 메이커에 큰 자극을 주었다.


특히 73년 불어닥친 제1차 오일쇼크로 근심하던 오너들에게 기름이 적게드는 경제적인 차로 환영을 받았다.


고연비에 내구성과 주파성이 좋은 브리사는 1974년 10월~ 1981년 12월까지 75,987대가 생산되었다.


브리사 1000은 74년 10월부터, 브리사Ⅱ1300(K303)은 77년 5월부터 생산되어 1981년 12월까지 생산되었다.

Posted by 도전중
,